Deep4Chem은 2020년 6월에 창업한 스타트 업으로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OLED나 태양전지, bio imaging와 같은 발광 및 흡광 재료들의 광특성을 빠르게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또한, 광특성을 예측해주는 서비스뿐 만 아니라 수많은 논문에서 직접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광 및 흡광 재료를 검색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기존의 화학 재료들의 성질은 연구인력의 경험이나 양자 화학적인 이론 계산을 통해서 알 수 있었지만, 이론적인 계산은 연구자들이 사용하기 굉장히 어렵고 계산 시간도 많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연구자들이 좀 더 쉽게 원하는 특성을 갖는 발광 및 흡광 재료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재료들의 광특성을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직접 원하는 특성을 갖는 재료를 디자인하는 서비스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Deep4Chem을 통해서 연구자들은 좀 더 쉽고 빠르게 원하는 특성의 재료를 찾을 수 있어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Deep4Chem은 3명으로 시작하여 많은 발광 및 흡광 재료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더욱 넓은 범위의 재료들까지 포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Deep4Chem is a startup company founded in June 2020. We provide a service that uses artificial intelligence to quickly predict the optical properties of materials such as OLEDs, solar cell, and bioimaging dyes. In addition, we provide a searching service for light absorbing and emitting materials based on the data collected directly from a number of Journal articles. Traditionally, the properties would be estimated by the experience of researchers or theoretical calculations. But theoretical calculations are very difficult for researchers to use and take a lot of time. In order to help researchers find the optimal materials they want, we have developed a technology that uses artificial intelligence to predict the optical properties of the materials quickly, accurately, and easily. Furthermore, we are planning to serve to design materials that have the optimal characteristics directly by artificial intelligence. Through Deep4Chem, we believe it will be of great help in research as they can find the optimal materials more easily. Our company, Deep4Chem, started with 3 people and built a database of many light-absorbing and emitting materials. We are working continuously to include a wider range of materials and update our database.